기금e든든
요즘처럼 무서운 때 집을 구하면서 가계약 부터 본격적으로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무서울 수 있습니다. 집을 구하는 순서는 아래와 같고, HF의 기금e든든을 이용하시는 분이라면 3번 과정에 대한 설명 입니다.
- 매물 찾기
- 가계약
- 기금e든든 어플 설치 및 신청하기
- 서류 준비 및 은행 가심사 신청(한도 확정)
- 정식 부동산 계약
- 대출 신청
가계약 시 주의할 점
매물을 찾았다면 가계약을 맺어야 합니다. 이 때 가계약을 하는 이유는 집 주인분 께 나 말고 다른 분과 계약하지 말라고 선금을 지급하는 단계라고 이해하셔도 됩니다. 선금을 납입한 후 은행의 대출 프로세스 동안 시간을 확보하는 과정인 셈입니다.
특약
인터넷이나 유튜브를 보시면 특약 사항을 꼭 넣으라는 조언을 들어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. 그 이유는 가계약 시 지급한 금액에 대해 보호 받기 위해 법적 조항을 만드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. 유능한 중개사 분이 알아서 넣어주시면 좋겠지만, 안 그런 곳이 많습니다. 그러므로 업력이 오래된 동네 지긋한 중개사 분과 함께 계약을 진행하면 특약 사항이 없더라도 믿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집니다.
- 대출이행 불가 시에는 가계약금을 전액 반환한다.
이걸 넣어주면 만약 은행에서 대출 심사 거절이 떴을 경우 전액 반환 받을 수 있습니다. 그런데 지인 은행원이나 사전 심사를 통해 어느 정도 확답을 받아두셨다면 굳이 넣지 않아도 되긴 합니다.
기금e든든 어플
가계약을 했다면 영수증 등 서류가 구비 되게 됩니다. 이걸 이용해 기금e든든 앱을 설치하고 진행하면 됩니다.
- 본인의 개인정보
- 가계약 서류
이 두 가지가 있으면 진행 가능합니다. 심사를 받는 과정인데, 앱을 설치하고 필요 서류와 정보를 넘기면 각 항목 별 적격 판정을 받게 되고, 최종적으로 적격하다는 판정을 받게 되면 이 앱은 다시 볼 일이 없어집니다.
이제 적격 하다는 서류도 갖춰 졌으니 4번인 은행에서 가심사 받아보시면서 최종 계약을 준비하면 됩니다.